리모델링에 대하여…

 

 

우리나라는 주거 공간이 아파트에 제한적인것 같습니다.

여기엔 일종의 투자의 개념까지 자리를 잡고있고…

개인적으로는 이런 빽빽한 아파트도시가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기존의 단독주택 주거단지는 점점 슬럼화가되가고…

외곽과 재개발지구에 아파트가 들어서는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 아닌가합니다.

단독주택의 가치는 개인생활의 보호가 가장 메리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신흥 부촌단지가 아닌뒤에는 점점 슬럼화되는게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우리는 참 모순적인것 같습니다.

유럽 여행을 가면 그곳의 고주택 고건물들에 환호를 하다가도 우리나라의 고풍스런 건물… 그래요, 오래된 주택단지에는 일종의 환멸감까지 가지고 있는듯하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물론 도시계획의 아이덴티티가 없는 무미건조하고 세련되지못한 디자인에의한 결과일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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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사례입니다만, 오래된 건축물에 포인트를 주니, 모던함과 클래식한 느낌이 공존하는 묘한 느낌이드는 구조물로 바뀐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래되었지만 기본 구조도 멋지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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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 따지면…일종의 조형에대한 설치미술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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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체의 벽돌 스타일만 보더라도 얼마나 오래된 느낌인지 가늠이됩니다.

별것 아닌 부분이 전체적으로는 독특한 느낌과 모던함을 연출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해외의 시공사례를 보았는니 국내의 자료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바로 무회 건축사 사무소의 작품을 일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media.daum.net/life/living/interior/newsview?newsId=20141017153000415&RIGHT_LIF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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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은 낡은 주택이 스스로 ‘김목수’라 칭하고, 세상은 ‘집수리 전문가’라고 부르는 건축가 김재관 소장의 손을 거쳐 어떻게 변했는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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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소위 ㅎㄷㄷㄷ 소리가 날법합니다.

완전 다른…어떻게 보면 주위 구조물들대비 상징적인 건물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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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정도 수준의 디자인과 건물 수명이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주택일거라 생각을 합니다.

무회 건축사사무소의 손을 거친 이미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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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멋진 주거공간으로 변했네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 또한 실내 인테리어를 통하여 개인이 원하는 스타일의 디자인을 통한 삶을 살 수 있지만, 공동거주지의 리모델링에는 제한이 있죠.

그러나 이런 단독주택 가구들의 가장 큰 장점은 나의 공간이란 애착에 있어 아파트와는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보다 압축적이며, 개인의 공간에 애착을 갖게되는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말이죠…

단독주택이 오래 되었어도, 이런 리모델링을 통한 공간의 재가치를 위한 투자는

우리나라의 라이프 스타일에도 많은 자극과 탈 아파트화를 원하는 거주자들에게도

아주 좋은 희소식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김현웅과장 워터마크-새홈페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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